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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4-23 17:37
■ 긴급 공지사항 - 5월 6일(수) 미사 재개 관련
 글쓴이 : 사무장(마…
조회 : 1,026  
■ 긴급 공지사항 - 5월 6일(수) 미사 재개 관련

5월 6일(수) 아침 10시 미사부터 성당 미사를 봉헌합니다.

정부에서는 코로나-19와 관련하여,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을 5월 5일(화)까지 연장하기로 했었습니다.

그에 따른 미사 재개일과 관련하여, 교구에서는 4월 22일(수)에 임시 사제 평의회를 가졌습니다.

이 회의를 통해 교구는 미사 중단 연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, 잠정적으로 '생활 속 거리 두기'가 시행되는 5월 6일(수)부터 교구 내 각 본당과 기관의 미사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이는 감염전파 위험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서 종교시설에 대한 가급적 운영 자제를 권고한 정부의 방침을 존중함과 동시에 미사 재개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.



■ 코로나-19 예방을 위해 본당에서 지켜야 할 수칙

1. 주일 미사 참례 의무 면제 대상자
- 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발열, 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신자
- 최근 2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있는 신자
-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의 고령자, 임산부, 만성질환자, 영유아, 어린이 등
- 심리적 부담감으로 인해 미사 참례가 어려운 신자

※ 위 내용에 해당되어서 주일미사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, 집에서 방송미사, 묵주기도, 성경 봉독(말씀 전례), 선행 등으로 미사 참례 의무를 대신한다(한국천주교 사목지침서 제74조 4항 참조).

2. 미사시 유의사항
1) 미사 전 준비
① 미사 참례자는 마스크를 쓰고, 신자임을 증명하는 명찰을 착용한다.

② 성당 입구에서 체온 측정시 37.5℃이상의 발열이 있을 경우 미사 참례를 제한한다.

③ 모든 참석자는 미사 참석자 명부에 등재하며, 손 세정제로 손을 세정한 후 미사에 참례한다.

 ④ 타본당 소속 신자는 사무실에서 임시 명찰을 발급받아 착용하여야 하며, 체온측정, 참석자 명부 등재 후 손세정하고 미사에 참례한다.

2) 미사 중 유의사항
① 모든 신자는 미사 중 반드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고, 성체를 모시는 순간에만 마스크 벗는다.

② 미사 중 성가는 선송자만 부른다. 신자들의 응답 부분은 해설자가 대신한다.

③ 미사 중 주님의 기도와 평화의 인사를 나눌 때 손을 잡지 않으며, 성체 분배에 앞서 사제가 큰 소리로 “그리스도의 몸”이라고 한 번 말하면, 신자들을 다 함께 “아멘”이라고 한 번 응답한다.

④ 성경과 성가집은 개인의 것을 사용하며, 공용의 헌금 봉투는 사용하지 않는다.

3. 본당 관리 업무
1) 미사 전 준비
① 미사 전후 미사 장소, 화장실 등을 반드시 소독하며, 미사에 참석하는 모든 신자는 체온을 측정한다. 미사 참례자는 안내자의 유동에 따라 좌우의 간격을 충분히(2m) 두고 자리에 앉는다(3인 또는 2인 단위로 좌석에 앉는다).

② 미사 참석자 명단과 전화번호를 기재한 참석자 명단을 작성하고 관리하여야 한다.

③ 미사에 참석하는 신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에 응해야 한다.

④ 성당은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여 관리한다.

4. 미사 외 활동과 관련한 유의사항
1) 고해성사는 환기가 충분히 이루어진 곳에서 하며, 고해 비밀이 지켜질 수 있는 물리적인 거리와 공간을 확보한다.

2) 일반적인 병자영성체는 하지 않는다. 다만, 위급한 병자에 한하여 병자성사를 베풀 수 있다. 이때 사제는 마스크를 쓰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, 본인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한다.

3) 유아세례, 혼인, 장례예식은 소수의 꼭 필요한 인원만 함께 하며, 음식 나눔은 하지 않는다.

4) 미사에 대비하여 5월 2일(토) 오전10시에 대청소를 실시한다.
(사목회임원, 레지오단원, 구역분과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 당부)

5) 코로나19 사태가 진정되었다고 판단될 때까지(5월 한 달 동안) 월요일 새벽 미사는 없으며, 유아실은 폐쇄한다.